"대선 패배 책임"...국힘 권성동 원내대표, 12일 공식 퇴임

국회 소통관서 기자회견 열고 임기 마무리하는 소회 및 정치적 입장 밝힐 듯
차기 원내대표에 4선 김도읍·김상훈·박대출·이헌승 및 다수 3선 의원 거론돼

2025.06.12 10:5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