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나이에 한국전쟁 참전한 미국인 '제럼 골더' 씨, 명예 서울시민 됐다

74년 만에 한국 방문해 평화로운 아이들 모습 바라보며 '"이것이 바로 자유의 증거" 소감
오 시장, 제롬 골더 씨에게 명예서울시민증 전달...라미 작가의 특별전 ‘프로젝트 솔져’ 관람

2025.06.13 16:3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