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1만원 미만 배달수수료 면제"...여당·배민 '新상생안' 내달 시행 유력

배민 "실제 집행 위한 추가 시뮬레이션 필요"…을지로위원회 "추가 합의 노력 지속"

2025.06.19 11: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