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기술 해외유출 늘고 있는데"...제약바이오업계, 정보보안 수준은 '걸음마'

지난해 해외 기술 유출 사건 27건…국가핵심기술 유출도 11건
3천700여건 영업비밀 반출 삼성바이오 前 직원 ‘적발’…3년형
제약·바이오, 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 ‘ISO 27001’ 획득·갱신
일각, 행동분석 통한 보안 및 보안개념을 ‘방어→감시’로 전환 지적

2025.07.23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