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중해 경관 만끽"…쏠비치 남해, 호캉스 패키지 2종 출시

등록 2026.03.06 12:44:13 수정 2026.03.06 12:44:21
김원빈 기자 uoswbw@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호텔·리조트 쏠비치 남해가 지중해 휴양지의 이국적인 감성과 남해의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호캉스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먼저, ‘밀라노 스테이(Milano Stay)’ 패키지는 남해 바다와 맞닿은 오션뷰 객실과 리조트 내 주요 부대시설을 결합해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객실 1박 또는 2박 ▲아이스비치 이용권(2인) ▲웰컴 티(2잔) 기본 구성과 함께 인피니티 풀 50% 할인권(4인)을 특별 혜택으로 제공한다. 판매 및 투숙기간은 3월 31일까지다.

 

패키지에 포함된 ‘아이스비치’는 국내 최초로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야외 스케이트장으로 친환경 HDPE 패널 소재로 제작되어 실제 빙상과 유사한 마찰력을 구현해 쏠비치 남해만의 시그니처 부대시설로 꼽힌다.

 

지중해식 이탈리안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콜라초네(Colazione)’ 패키지도 선보인다.

 

‘콜라초네’는 아침 식사를 의미하는 이탈리아어로 이번 패키지에는 객실과 함께 마미 미트볼, 카포나타, 양갈비 구이 등 지중해식 요리가 제공되는 조식 뷔페 이용권(2인)이 포함됐다. 판매 및 투숙 기간은 4월 29일까지다.

 

투숙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빌라 투숙 고객을 대상으로 객실 정원에 한해 ‘아이스비치’ 무료 이용권을 오는 7월 16일까지 증정한다. 또한, 쏠비치 남해 투숙시 객실당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 무료 이용권(1인)과 4,000원 할인권(5인)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12월 31일까지 진행한다.

 

한편, 작년 7월 오픈한 쏠비치 남해는 이탈리아 남부의 휴양지 포시타노의 이국적인 감성과 남해의 아름다운 자연을 녹여낸 프리미엄 호텔·리조트다. 호텔과 빌라 2가지 타입으로 총 451개의 객실을 갖췄으며 전 객실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고객분들이 쏠비치 남해에서 지중해 휴양지의 감성과 여유로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가족, 연인과 함께 아름다운 남해의 푸른 바다와 특별한 휴식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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