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봄 여행 시즌을 맞아 소노호텔앤리조트 제주, 단양에서의 숙박과 지역의 주요 관광지 이용권을 결합한 ‘스프링 트립(Spring Trip)’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먼저 ‘스프링 트립 인 제주’ 패키지는 ▲소노캄 제주 혹은 소노벨 제주 객실 ▲제주투어패스 2인권 ▲웰컴 드링크 2인 이용권 ▲사우나(소노벨 제주) 혹은 수영장(소노캄 제주) 50% 할인 혜택(2인)으로 구성됐다.
제주투어패스는 제주도 내 주요 관광지 및 시설 100여 곳을 24시간 동안 자유롭게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입장권으로, 여행 동선과 일정에 맞춰 원하는 관광지를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오는 16일부터 5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스프링 트립 인 단양’ 패키지는 ▲소노벨 단양 객실 ▲단양 투어바우처 2만원권 ▲베이커리 세트(소금빵 및 아메리카노 2인 이용권) ▲주중(일~목요일) 입실 고객 대상 13시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 ▲워터파크 50% 할인권(4인) ▲셰프스 키친 조식 뷔페 20% 할인권(4인)으로 구성됐다.
투어바우처는 단양 지역 주요 관광지 입장시 사용 가능하며, 만천하 스카이워크, 고수동굴, 다누리 아쿠아리움 등 다양한 시설을 2만원 한도 내에서 선택하여 이용할 수 있다.
해당 패키지는 30일까지 판매하며, 이용 기간은 4월 30일까지다.
스프링 트립 패키지 상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노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본격적인 봄 나들이 시즌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과 지역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지역 고유의 콘텐츠를 반영한 차별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고객 만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