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교 의원 '재판行'...특검, '양평공흥 의혹' 김건희 일가 기소

"김선교, 22억원 상당 개발부담금 감면 지시"
최은순·김진우, 지역지 기자 출신 로비 활용

2025.12.24 16:2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