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 다른 계엄 선포...재심 신청 안 해"

윤리위 제명 결정에 정면 반발..."답 정해놓은 결과, 의미 없다"
장동혁 대표 겨냥 "계엄 막은 나를 찍어내기 위한 공작" 맹비난

2026.01.14 14: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