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지구는 불허, 태릉은 허용?"...오세훈·정원오 '이중 잣대' 설전

오세훈 "정부, 문화재 보존 원칙 오락가락"...대통령에 명확한 기준 요구
정원오 "세운지구는 서울시가 평가 거부"...김병민 "정부가 스스로 원칙 뒤집어"

2026.02.02 08:2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