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내 결집 최우선"...국힘 우재준, 한동훈 전 대표 '징계 취소' 촉구

이재명 정부 견제 위한 야권 인사들의 통합적 연대 강조
가처분 인용 계기로 당 윤리위 처분 재검토 필요성 제기

2026.03.23 10:4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