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장애청년 학대 숨지게 한 친모·활동지원사 중형 구형

검찰 "훈계 명목의 학대…가학성·잔인성 너무 커"
화장실에 묶인 채 갇혀 밥 굶기도…얼굴엔 멍자국

2020.05.29 12:0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