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성추문 3연타... 민주당 "죄송하다 말하기도 죄송"

이해찬 "당의 문화와 기강 바로잡아야"
남인순 "환골탈태 없이 떠나간 민심 돌아오지 않아"

2020.08.14 14:3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