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읍 “국방부, 추장관 아들 휴가 규정 위반 알고도 사실 호도”

서씨 부대 지원반장 이모 상사 '요양심의 필요성' 인정
국방부 대응문건'서씨의 청원휴가 사례 규정위반' 적시
김도읍 의원 "추장관 비호 군 관계자들 좌시 않을 것”

2020.09.18 13: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