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도 ‘역할분담’ 시대...제약업계 ‘스핀오프’ 활발
스핀오프 방식 통한 신약 개발 전담 자회사 설립 사례 ‘증가’
R&D 자금 유치, 주력 신약후보 물질 집중 개발 등 ‘장점’
“규모 작은 자회사, 의사 결정 속도 빨라 효율적”
2020.09.25 00:00:00
-
1
[이슈 60초] 여의도~청와대 도보 행진...'사법3법 규탄' 국힘 "여론전 개시"
-
2
롯데온, 앱 리뉴얼 기념 '리스타트 온' 진행
-
3
하이트진로, 테라 모델로 스포츠 스타 손흥민 발탁
-
4
사외이사 지형도 바뀐다…30대 그룹, '정책통' 줄고 '기업·기술통' 증가
-
5
"봄·여름 시즌 공략"…홈앤쇼핑, 패션 브랜드 '데미안' 론칭
-
6
아모레퍼시픽 아이오페, 세포라 입점으로 북미 시장 공식 진출
-
7
W컨셉, 멤버십 개편 후 VIP 18%↑…"우수 고객 혜택 신설"
-
8
"가구부터 주방용품까지"…롯데홈쇼핑, 리빙 상품 최대 75% 할인
-
9
hy, 프로바이오틱스 선택 기준 '균주번호' 제시
-
10
코스피, 1.26% 하락...6,160대 등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