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홈앤쇼핑은 2026년도 봄·여름(S/S) 시즌에 맞춰 프리미엄 여성복 브랜드 ‘데미안’을 론칭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5일 오전 7시 15분 울 블렌딩 스카시 편직 니트 라인을, 3월 6일 오후 10시 45분에는 브랜드 정체성이 담긴 클래식 정장 세트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봄 패션 수요 공략에 나선다.
이번 론칭은 출근룩 부터 격식 있는 자리까지 아우르는‘타임리스 클래식’을 콘셉트로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도록 기획됐다. 특히 금요일 밤 프라임 타임에 편성된 정장 세트는 고급 소재와 정교한 테일러링을 앞세웠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페어라이어와 플리츠미의 연이은 성공으로 S/S 패션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확인했다”며“데미안을 비롯한 프리미엄 브랜드 라인업을 지속 확대해 홈앤쇼핑의 패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청년일보=김원빈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