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코나EV 7만7천여대 글로벌 리콜…‘화재논란 종식’ 나선다

국내에 이어 해외서도 5만1천여대 리콜 조치…판매 물량의 70% 가량
화재 원인 공방 당분간 계속될 듯…일각선 소비자 집단 소송 움직임도

2020.10.12 08:3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