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채무 '적신호',국가신용등급 악영향 우려...적자성 채무 4년새 78%↑

"강한 재량지출 구조조정 없을 시 미래 재정운용 폭 줄어들 것"
"예산 사업을 좀 더 신중하게 설계하고 검토해야"

2020.10.19 08:5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