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신약 개발의 새로운 기회”…제약업계, 마이크로바이옴 활용 ‘본격화’

마이크로바이옴, 다양한 질환·질병을 치료 가능한 ‘차세대 기술’ 떠올라
글로벌 시장, 연 평균 7.5% 성장…2023년 130억원 규모 전망
“균주별 보유 기능성 증명 가능…의약품·건기식·화장품 등 개발 활발”

2020.12.13 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