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소득 양극화 지속…"상위 0.1%가 10조 쓸어담아"

전체 배당금의 47% 차지…상위 1%는 전체 69% 집계
"금융소득종합과세 제도 시행에도 자산소득 격차 완화되지 않아"

2021.01.22 08:2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