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그룹, CJ ENM의 해외 콘텐츠 시장 '초격차' 공략 위해 지갑 연다

5년간 5조, 올해 8000억···넷플릭스의 올해 한국 투자 5500억보다 많아
'포스트 코로나'에 선제적 대응 필요, 유동성 위한 공모채 발행도 '순항'

2021.06.07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