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말싸미] '정치적 감성'의 편향된 노동정책으로 곪아가는 서민 경제

양대 지침 폐지, 최저임금 인상, 주 52시간제, 비정규직 제로화 부작용 양산
'저녁이 있는 삶'은 메타포···노사·노노 갈등은 서민의 작은 밥그릇마저 위협

2021.06.16 18:1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