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말싸미] 당 대표 리스크···이준석, 당원들의 불안과 국민 우려 불식이 과제

자신이 주연(主演) 되려는 욕심···가벼운 언행도 화(禍) 키우고 있다는 지적
성공적 경선 관리로 최선의 대선 후보 선출이 임무···본연의 역할 충실해야

2021.08.24 1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