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조 사기로 징역 25년형" 김재현 전 옵티머스 대표..."재산동결은 풀어달라" 신청

김재현 전 옵티머스 대표, 지난달 18일 서울고법에 추징보전 취소신청서 제출
1심 재판부, 김 전대표 및 2대주주 이동열씨 재산 약 1조2000억원 '추징 보전'
지난해 1조3526억원의 투자금 모은 후 부실채권 및 펀드돌려막기 사용 '기소'
1심 재판부, 김 전대표에 징역 25년에 벌금 5억원 선고 및 751억7500만원 추징

2021.11.08 16: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