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석 면접 가능"...옥천,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등록 2024.11.05 11:56:32 수정 2024.11.05 11:56:32
조성현 기자 j7001q0821@youthdaily.co.kr

11월 7일 오후 2시 다목적회관

 

【 청년일보 】 한영기계, 에이스헬스케어 등 지역 중소기업 8곳이 참가해 생산·관리직원과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등을 채용하는 일자리 한마당이 충북 옥천군에서 열린다.

 

옥천군은 7일 오후 2시 다목적회관(옥천읍 문정리)에서 구인·구직의 날 행사를 연다고 5일 밝혔다.

 

구직 희망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즉석에서 면접을 볼 수 있다.

 

군 관계자는 "현장 채용이 성사되도록 자격증이나 업종에 맞춘 매칭을 주선하겠다"고 말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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