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광교상수원보호구역 행락철 특별단속 실시

등록 2015.06.17 14:15:00 수정 2015.06.17 14:15:00
김현진 기자 press@morningtoday.co.kr

수원시는 해마다 증가하는 광교산 등산객 및 행락객으로 인한 상수원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상수원보호구역 내 금지행위에 대한 특별 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618일부터 914일까지 행락객이 많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통신대, 사방댐 주변, 소류지 주변, 문암골 등에서 집중 단속활동을 펼친다.

시는 오염행위 감시원 18명을 기간제근로자로 채용해 수원보호구역 내 금지행위 등 감시원 교육을 실시한 후 집중 단속지역에 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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