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금융 '3%대 후반' 고금리 매력 ...전년比 수신 잔액 30조↑

등록 2025.02.26 09:13:28 수정 2025.02.26 09:13:46
이이나 기자 2INA@youthdaily.co.kr

상호금융권 수신 잔액, 작년 12월 기준 905조410억원

 

【 청년일보 】 한국은행의 기준 금리 인하로 시중은행 예금 금리가 2%대로 하락한 가운데 상호 금융권은 3%대 중후반 금리를 제공하며 수신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새마을금고 보령시 금고'는 1년 만기 정기 예금 금리로 연 4%를 제공하고 있다. '연 4%'는 새마을금고를 제외하고는 다른 금융권에서 찾아볼 수 없는 금리다.

 


【 청년일보=이이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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