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주식 발행 40% 감소...대규모 IPO '급감'이 요인

등록 2025.03.26 09:07:19 수정 2025.03.26 09:07:27
이이나 기자 2INA@youthdaily.co.kr

유상증자 규모는 2천378억원으로 전달 대비 2,174.2% 증가

 

【 청년일보 】 지난달 기업공개(IPO)가 급감하면서 전달 대비 주식 발행이 4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월 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지난달 주식 발행 금액은 4천432억원으로 전월보다 40.1% 줄었다. 

 

대규모 IPO가 자취를 감춘 가운데 기업공개 규모(2천54억원)가 전달보다 5천235억원(71.8%) 감소한 영향이다.

 


【 청년일보=이이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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