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금리인하 훈풍에 3대지수 최고치 마감…다우 0.4%↑

등록 2025.09.20 11:07:19 수정 2025.09.20 11:07:20
성기환 기자 angel1004@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재개에 따른 투자심리 호조가 이어지면서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동시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2.85포인트(0.37%) 오른 46,315.2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2.40포인트(0.49%) 오른 6,664.36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60.75포인트(0.72%) 오른 22,631.48에 각각 마감했다.

【 청년일보=성기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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