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겨울용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X' 출시

등록 2019.10.11 16:44:21 수정 2019.10.11 16:44:22
박광원 기자 tkqtkf12@youthdaily.co.kr

추운 날씨에도 바닥 접촉 면적 유지

 

 

【 청년일보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는 눈길과 빙판길을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는 겨울용 SUV 타이어인 '윈터 아이셉트 X'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윈터 아이셉트 X는 타이어 표면에 눈 또는 물을 효율적으로 배출시켜주는 패턴 디자인을 적용해 눈길 미끄러짐이나 수막현상을 억제해 제동성능을 높였다.

 

겨울철 기후에 맞게 영상 7도 이하에서도 타이어 고무가 단단하게 굳지 않기 때문에 추운 날씨에도 바닥 접촉 면적을 넓게 유지할 수 있다.

 

[청년일보=박광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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