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 내년 상반기 '최종호가 수익률' 보고 증권사 선정

등록 2025.12.26 13:52:02 수정 2025.12.26 13:52:33
신정아 기자 jashin2024@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금융투자협회는 내년 상반기 채권 등의 최종호가 수익률을 보고할 증권회사를 선정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채권 최종호가 수익률 보고는 KB증권, NH투자증권, SK증권,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부국증권, 신한투자증권, 케이프증권, 한국투자증권, 한양증권 등 10곳이 담당한다. 올해 하반기와 동일하다.

 

기업어음(CP) 최종호가 수익률 보고는 NH투자증권, 부국증권, 비엔케이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한양증권, 현대차증권, 신한은행, 하나은행 등 8곳이 맡는다. 마찬가지로 올해 하반기에서 변동은 없다.

 

금융투자협회는 채권과 기업어음(CP) 등 시장 지표금리 역할을 하는 자산의 최종호가 수익률 안정성과 대표성을 유지하기 위해 6개월마다 거래 실적 등을 고려해 보고 회사를 선정한다.

 


【 청년일보=신정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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