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일보 】 넷마블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개발사 넷마블네오)에서 신규 SSR 헌터 '시안 할라트'와 '손기훈'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15일 넷마블에 따르면, '시안 할라트'는 암속성 스태커로 ▲검에 응축된 마력을 참격으로 방출해 적을 공격하는 '왕국 검술 : 흑섬' ▲넓은 공간을 베고 강력한 일격을 가하는 '왕국 검술 : 쇄도' ▲내면의 힘을 대검에 응축시켜 전방을 강하게 내리치는 '기사의 긍지' 등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또 다른 헌터 '손기훈'은 암속성 브레이커로 ▲공중에 깃발을 소환해 지면으로 강하게 꽂는 '위압의 깃발' ▲검으로 바닥을 긁으며 강하게 올려베는 '맹렬한 돌진' ▲강력한 투지가 주변으로 퍼지는 '전율하는 투지' 등의 스킬을 지니고 있다.
다른 이용자와 실력을 겨룰 수 있는 PvP 이벤트 '국제 교류전'도 추가됐다. 국제 교류전은 최대 5명의 헌터와 9개의 전술 카드를 활용해 공격·방어팀을 설정하고 다른 이용자들과 PvP 전투를 진행하는 콘텐츠다. 이용자들은 참여 횟수 및 포인트 점수에 따라 순위별로 특별한 칭호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익스퍼트 난이도에 히든1, 2 챕터와 19~20 챕터가 개방 등 신규 스토리가 업데이트 됐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을 플레이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눈꽃 맞이! 이벤트 4종' 등이 진행된다.
한편,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 최초의 게임이다. 정식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6천만 이용자를 달성했으며, 2024년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청년일보=조성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