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60초] 김경·前사무국장 대질 '무산'...경찰 "이제 강선우의 시간"

등록 2026.01.19 09:53:07 수정 2026.01.19 09:53:16
안정훈 기자 johnnyahn@youthdaily.co.kr

【 청년일보 】 경찰이 1억원의 공천헌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무소속 강선우 의원에 대한 조사를 앞두고 돈을 건넸다고 주장하는 김경 서울시의원과 관련성을 부인해온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남모씨를 전날 소환했다.

 

 


【 청년일보=안정훈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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