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예비 점주 대상 '창업 리본 프로젝트 시즌2' 실시

등록 2026.03.19 08:56:21 수정 2026.03.19 08:56:21
권하영 기자 gwon27@youthdaily.co.kr

전략형·표준형·타겟형 3가지 창업 모델 운영

 

【 청년일보 】 맘스터치는 예비 창업자의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추고 안정적인 출점을 지원하기 위한 '창업 리본 프로젝트 시즌2'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창업 리본 프로젝트'는 맘스터치가 작년부터 진행 중인 상생형 창업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으로, 외식 창업 과정에서 가장 큰 장벽으로 꼽히는 초기 투자비 부담을 대폭 완화해, 예비 창업자들이 프랜차이즈 매장 창업의 꿈을 실현하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한다는 취지에서 해당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창업 리본프로젝트 시즌2'는 최대 2억5천만원의 초기 투자비를 60개월 무이자 분할 상환 방식으로 지원한다.

 

지원 매장 수는 시즌1 당시 20개점에서 50개점으로 확대되는 등 창업 지원 혜택과 대상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예비 투자자의 투자 여건과 희망 상권 특성에 맞춰 ▲148㎡(약 45평) 이상 규모의 '전략형' ▲99㎡(30평) 대의 '표준형' ▲66㎡(약 20평) 내외의 '타겟형' 출점 등 3가지 창업 모델로 세분화한 맞춤형 창업 지원 체계를 마련했다.

 

먼저 '전략형' 출점은 배후세대 3만명 이상에 경쟁 브랜드가 집중된 핵심 상권에서 45평 이상 규모의 대형 매장 출점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를 위한 모델이다.

 

최대 2억5천만원 규모의 투자비를 60개월 무이자 분할 상환 방식으로 지원하며, 고임차료 매장의 경우 보증금 대여 등 다각도 지원으로 초기 창업비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표준형'은 배후세대 2만명 이상 상권에서 30평 대 규모의 매장 오픈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전체 투자비 가운데 최대 1억6천만원까지 60개월 무이자 분할 상환 구조를 적용해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지원한다.

 

'타겟형'은 약 20평 내외의 소형 매장 창업 모델로, 창업 진입 장벽을 낮춘 소규모 투자로 효율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토록 설계됐다.

 

이번 창업 리본 프로젝트 시즌 2 참가 신청을 비롯해 지원 관련 자세한 사항은 맘스터치 공식 홈페이지 및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지난해 처음 선보인 '창업 리본 프로젝트 시즌1'는 예비 가맹점주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성공적으로 운영되며 실질적인 창업 지원 모델로 자리 잡았다"며 "맘스터치 창업을 희망하시는 분들이 초기 투자 부담을 덜고 맘스터치와 함께 새로운 도전에 나서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청년일보=권하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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