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성주·경남 창원' 독감백신 맞은 70대 "연이어 사망"

등록 2020.10.22 09:36:58 수정 2020.10.22 09:43:08
조인영 기자

 

【 청년일보 】 인천~고창~대전~목포~제주~대구~광명~고양~안동~대전에 이어 전국 12·13번 사례로 경북 성주와 경남 창원에서도 인플루엔자(독감) 맞은 70대가 사망했다.

 

22일 경북도에 따르면 성주에 거주하는 70대 여성이 지난 20일 한 의원에서 독감 백신을 접종한 뒤 21일 오후 8시 20분께 숨진 채 발견됐으며, 경남도에 따르면 창원에 사는 70대 남성이 지난 19일 요양병원에서 독감 백신을 접종한 뒤 21일 오후 6시께 사망했다.

 

【 청년일보=조인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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