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한국시리즈] "공포의 8번 타자"... 알테어, 4회말 3점포 폭발

등록 2020.11.17 20:14:30 수정 2020.11.17 20:16:15
김두환 기자 kdh7777@youthdaily.co.kr

NC 다이노스, 게임스코어 4-0 리드

 

【 청년일보 】 '공포의 8번 타자' 에런 알테어(NC 다이노스)가 한국시리즈 1차전 4회말 라울 알칸타라를 상대로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알테어는 17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에 NC의 8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하여 팀이 1-0으로 앞선 4회말 두산 베어스 선발 라울 알칸타라를 상대로 3점 홈런을 터트렸다.

 

앞서 박석민과 권희동이 몸에 맞는 공으로 1사 1, 2루를 만든 상황에서 알테어는 알칸타라와 풀 카운트로 겨루다가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작렬했다.

 

NC는 4-0으로 점수 차를 벌렸다.

 

 

【 청년일보=김두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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