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긴박함의 연속 그리고 생사 좌우”…드라마 ‘중증외상센터’의 현실판, 권역외상센터의 '고군분투'

지난 9일 경기도 양주서 경부 자상 환자 가톨릭의대 의정부성모병원 권역외상센터로 이송
긴박한 상황에서 신속한 수술 채비..."띠잉~띠잉" 요란한 경고음 속 외상센터 의료진 '진땀'
촉각을 다투며 생사를 가를 숨막히는 시간들...출혈 심하고 골든타임 놓친 탓에 '소생 불가'
집도의 조항주 교수 “외상시스템 더욱 발전시켜 안타까운 일 줄일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

2025.02.11 09: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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