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더·시민 안전 위해"…배달플랫폼노조, 국회서 '유상운송보험 의무화' 촉구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진보당 윤종오 의원 주최…노조·유튜버 등 발언
"라이더 안전 위한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라이더 가입률 약 40% 불과
오는 26일 국토교통위 소위원회서 논의…노조 "통과될 때까지 혼신의 노력"

2025.02.24 13: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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