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실트론 매각 입찰에 스틱·한앤코·IMM 3개 PEF 참여…SK ‘전략 검토 중’”

예비입찰 일정 연기…지분 51% 보유한 SK, 매각 여부 고심 지속
기업가치 5조원 기대…실질 인수가는 2조원대 가량으로 전망 돼
매출·영업이익 줄고 부채비율 161.7%까지 상승…재무 부담 가중

2025.06.10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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