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號 7년 中] “소통은 유연하게, 판단은 빠르게… 젊은 총수의 새로운 작법”

구광모 회장, 2023년 한국시리즈 경기 직관…대중 친화적 이미지 각인
'아픈 손가락' 휴대폰·태양광사업 철수…전장·배터리 등 신성장 동력 낙점 

2025.06.26 08: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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