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가장 뜨거운 7월 첫 주"…서울 '37.7도', 117년 만에 '최고'

장마 조기 종료, '찜통더위' 본격화…평균기온·최저기온 모두 '역대 최고'
폭염, 최소 16일까지 지속 전망…남서풍 유입으로 동쪽 지역 더위 확산

2025.07.08 1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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