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바이오산업 원동력 ‘기술특례 상장’… 이승규 한국바이오協 부회장 "법차손 개선 통해 ‘신약 강국’ 도약"

2005년 도입 후 바이오 벤처에게 임상 비용 확보 통로 역할
법차손, ‘상장 유지와 신약 개발’ 대해 양자택일 만드는 요건
“글로벌 관점 및 바이오 산업 특성에 맞게 제도를 개선해야”

2025.07.10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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