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임직원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NH투자증권, 내부통제 부실 ‘도마위'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거래소, 지난 28일부터 수사 진행
NH투자증권 고위 임원, 미공개 정보로 ‘부당이득’ 획득 혐의
지난 29일 귀국해 조사 받는 중…”향후 일정 등은 알지 못해”
NH투자증권, 지난 7월엔 직원 미공개 정보 이용으로 압수수색
금융투자업계, 내부통제 ‘부실’ 지적…완전 통제 어렵단 의견도
2025.10.31 08:00:03
-
1
특금법 위반...FIU, 빗썸에 일부 영업정지 6개월 중징계
-
2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日서 존재감 '쑥'…항암제 이어 자가면역 치료제 확대
-
3
에스티팜, 897억 규모 '올리고 핵산' 수주…역대 단일 계약 최대치 경신
-
4
한미그룹, 주주환원 전격 확대…자사주 70% 소각·현금배당 확정
-
5
소공동 화재현장 찾은 오세훈 시장 "소규모 숙박시설 안전관리 전반 점검"
-
6
"올림픽·월드컵, 누구나 본다"…한정애, '보편적 시청권' 방송법 발의
-
7
"7만 팬 몰렸다"…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코믹월드서 첫 오프라인 행사 '흥행'
-
8
장시간 관행 "발본색원"...노동부, '청년 회계사 사망' 삼정KPMG 긴급 점검
-
9
"봄이 왔네 봄이 와"...'키움 완파' 롯데, 시범경기 4연승 "단독 선두"
-
10
AI 산업 호실적 기대 속 매수세에...코스피, 5500선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