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절된 발전체제는 미래 없다"...'한국발전공사' 설립 공공주도 속도내야

발전 5사 분할 25년, 중복투자와 과당경쟁 공공성 약화·민영화 가속화 지적
275조 규모 재생에너지 투자, 통합 공기업 신용도 바탕 에너지 주권 수호해야
전력연맹 “단순 통합 넘어 고용보장·경영평가 혁신 등 정교한 로드맵 병행 필수”

2025.12.18 08: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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