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과 함께 가장 재미있는 서브컬처 만들 것"…'아주르 프로밀리아' 린슈인 대표, 韓 이용자와 '첫 소통'

만쥬게임즈의 '아주르 프로밀리아'…韓 시장 공략 나서
'키보'와 함께하는 동반자 RPG…"살아 숨 쉬는 판타지"
장기 운영 철학에 공감한 선택…한국 퍼블리싱에 넥슨
8년 노하우 집대성한 신작…"가장 재미있는 게임" 목표

2025.12.30 17: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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