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으로 가닥 잡히나'"…홈플러스, 회생 계획안 연장에도 '사면초가'

법원, 홈플러스 회생계획안 2개월 연장…"절차 개시 이후 총 5차례 연장"
최대 채권자·SSM 매각 통한 DIP 확보 청사진 제시…실현 가능성 '글쎄'
금융권 "산업은행·메리츠, 자금 투자 회의적"…SSM "인수 실효성 없어"
비효율 점포 폐점 계획에도 "점포 축소시 상품 매입 등 경쟁력 급감"
"청산 이후 포스트 홈플러스 대비해야…이커머스로 대거 이동 가능성"

2026.03.11 08: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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