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말싸미] '시장의 공감'이 화두 된 주요 그룹 지배구조 개편

SK그룹, SK텔레콤 인적분할 나서···현대차그룹과 한화그룹도 '시동'
주주 반발하면 무산 가능성도, 기업과 주주의 가치 함께 제고돼야

2021.04.1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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