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랏말싸미] 냄새나는 윤석열 X파일···작성 주체와 경위부터 밝혀야

여당 대표가 신호탄 쏘아 올려, 김무성 전 의원 보좌관 출신이 '불쏘시개' 역할
여권 '모르쇠' 일관하면서도 정치공작 배후 묻는 여론 희석하거나 물타기 시도

2021.06.23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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