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갑질"에 소송하니 "또 갑질"...현대重 1차 협력업체의 '엽기행태' 빈축

대상重, 작년 계성重 인수···대표이사·임직원 모두 동일인물
계성·제이엘, 올해 4월 초~내년 3월 말까지 제조위탁 계약
대상 생산부 총괄부장, 제이엘에 “직원 채 모 씨 해고” 압박
끝내 직원 해고 요구 거부···일방적 계약해지 통보 메일 보내
2달 치 기성금에서 부당하게 변호사 비용 500만원 차감 눈살

2022.12.20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