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상처의 치유와 회복”···은둔 청년들 희망을 노래하다

日 히키코모리 첫 등장···1990년대 심각한 사회 문제 직면
韓, 만 18세~34세 청년 가운데 37만 명···사회와 고립 생활
안무서운회사, 은둔청년 ‘멘토’ 충실···안정적 사회정착 노력
2022년 연말 은둔 콘서트 진행···자신들의 은둔 이야기 담아
청년재단 “다양한 청년 목소리, 사회로 발신되게 노력할 것”

2022.12.15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