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전립선비대증, 절반이 방치"…"질환 관리 필요해"

지난해 조사결과, 40세 이상 41.2%이 전립선비대에 의한 배뇨증상 경험
증상자 2명중 1명 방치, '진행성 질환' 인지율은 26.6%…초기 관리 필요

2023.03.03 11:02:20